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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칼럼] 내 안에 있는 악

2022년 5월 18일
칼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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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목사는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하와이 GBS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액츠청년뉴스

우리 안에는 악이 있다. 그리고 평생 이 악의 굴레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가? 나 스스로 죄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불가능할것이다. 나는 악하며, 죄 가운데 늘 있으며, 영화를 이루기 전까지 성화의 과정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악함의 가장 근본적인 죄는 무엇인가?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순간부터 사람에게 죄가 들어왔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잘못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한 것을 마음대로 한 것? 물론 맞을 수 있으나, 뱀은 하와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5-

이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하나님 처럼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주인이 된다는 것이다. 내 생각만으로 살고, 내가 원하는대로만 살고, 내 판단으로 행동하는 교만이다. 즉, 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하는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는 것이다. 죄인인 내가 죄를 이겨내려고 하는 주체가 되고 있다.  내가 주인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늘 죄 가운데 머물러 있으며 이겨내지 못하고 지속된 악함으로 인하여 때론 좌절하고 절망 하기도 한다.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컨트롤 하지 못하고 흘러들어오는 여러가지 유혹과 악함으로 인하여 낙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하는가? 누가복음 21장에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의 멸망과, 재림을 말씀하고 계시며, 더불어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써 조심해야하는 것에 대한 권면을,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34-36-

첫 번째는 악에 대적하기 위해 애써야한다.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 나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성화의 과정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하여 이루어진다. 그러나 사람의 노력과 애씀이 동일하게 필요하다.  두 번째는 그러기 위해서 방법을 한 가지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는 것이다. 악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늘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야한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쉽게 말해 말씀을 통해 우리를 비춰볼 수 있어야하고, 우리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기 보다는 어두운 곳으로 더 들어가려한다. 들키지 않고 싶어하여 어두움으로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척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어디있냐고 물으셨을 때 그들이 뒤에 숨은 것 처럼 말이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 곳은 어둡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빛이신 그 분이 우리를 비추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습이 정확하게 보인다. 그 빛으로 인하여 나의 죄성, 나의 악함, 나의 연약함 말이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 곳은 어둡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빛이신 그 분이 우리를 비추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습이 정확하게 보인다. 그 빛으로 인하여 나의 죄성, 나의 악함, 나의 연약함 말이다. 나의 실제적인 악함, 영적인 악함.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이 악함들을 나의 힘으로 이겨내는 것이 아닌 언제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 비추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Tags: 거룩한빛광성교회차선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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