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 개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목동제일교회서 열려… 한국교회와 선교사 함께하는 부흥의 장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가 오는 9월 30일(화)부터 10월 2일(목)까지 2박 3일간 목동제일교회(담임목사 김성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여,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와 필리핀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고 세계 선교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대회 목적과 의미
이번 선교대회는 ▲한국교회의 선교적 정체성 회복 ▲선교사와 파송 교회의 파트너십 강화 ▲필리핀 선교 현장의 도전 공유 ▲차세대 선교 인재 발굴 ▲팬데믹 이후 단절된 교류 회복 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필리핀 선교 5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모임은, 한국교회가 다시 선교적 교회로 일어서도록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프로그램과 강사
개회예배는 양대식 목사(GMS 이사장)가, 폐회예배는 김일영 목사(GMS 필리핀 지역위원장)가 인도한다. 주강사로는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이관형 목사(대구내일교회)가 나서며, 마민호 교수(한동대), 이준호 목사(장흥중앙교회), 이문선 목사(두루제자선교회), 허성회 선교사(GMS 선교사무총장) 등이 특강 강사로 함께한다.
또한 장봉생 목사(총회장)와 문대원 목사(동신교회) 등이 영상으로 격려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특별히 10월 1일 오후에는 대학·청년 초청 특별행사 “청년, 선교의 미래를 만나다!”가 열려, 청년들이 필리핀 선교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선교적 비전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
결단과 헌신의 자리
준비위원장 금동철 선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선교적 교회로 다시 서고, 필리핀 선교와 세계 선교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참석자가 하나님 나라의 간증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는 한국교회와 선교사가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헌신하는 자리다. 이번 모임을 통해 새로운 선교 역사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 속에 한국 교회를 성도들을 초청한다.










